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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정신과 글로벌 리더십을 지닌
창의적 간호전문인 양성

학과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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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학기 K-MOOC 수강계획서 제출 안내(3/30)
안녕하세요. 간호학과 사무실입니다.   K-MOOC 학점인정은 매학기말 또는 학년말(연 1회에서 2회) 진행됩니다.   제도에 대한 안내는 대학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K-MOOC 학점인정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https://www.ansan.ac.kr/www/content/11   K-MOOC 학점인정은 크게 3가지 절차가 있습니다. 1. 수강전에 사전계획을 점검하는 수강계획서 검토 절차(학과): 학기초 2. K-MOOC 수강(학생) 3. 수강후 학점을 인정받는 학점인정 절차(학교): 학기말   간호학과에서는 원활한 행정 지원을 위해 2025학년도부터 수강계획 검토 절차를 E-CLASS에서 진행합니다. 희망하는 학생들은 E-CLASS 비교과 "K-MOOC 수강계획 신청"에서 과제방식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설마하는 마음에 안내합니다. E-CLASS는 인트라넷을 통해서 들어오시면 됩니다~^^ https://sso.ansan.ac.kr   E-CLASS에서 비교과에 K-MOOC가 안보이는 학생들은 마이페이지에서 - 수강과목 - 상단에 콤보박스 비정규로 선택하면 보입니다. * 2026.03.17.일 이후에 복학/편입/재입학 등 학적변동이 있으면 E-CLASS에 비교과 "K-MOOC 수강계획 신청"이 안보일 수 있습니다. 복학한 다음날에도 안보이는 학생들은 과사무실로 연락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1. 몇학점까지 이수가능한가요: 간호학과는 4년제로 4학점까지 이수 가능합니다. 2. K-MOOC로 이수한 학점은 교양으로 인정되나요: 교양으로 인정 안됩니다. 3. 수강계획서만 내면 학점인정 되나요: 수강계획서 점검 절차는 학과 자체 서비스 개념으로 학점인정 절차와는 별개입니다. K-MOOC 학점인정 신청서는 학기말에 별도로 제출받습니다.(신청서, 이수증, 강의계획서 제출) 4. 강의계획서는 한번만 내면 되나요: 학기말 학점인정 신청할 때에도 내야합니다.
2026.03.17
RG_레질리언스 가든 전공동아리관련 기사
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간호학과(김다연 학과장)가 완화요법(Palliative Care)을 이론적 근거로 삼아 학생들의 자기돌봄과 타인돌봄 역량을 동시에 키우는 전공동아리 'RG_레질리언스 가든(Resilience Garden)' 을 개설·운영한다. 이 동아리는 단순한 비교과 활동을 넘어, 인공지능(AI)과 디지털이 주도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도 생명감 있는 녹색 정원을 통해 간호의 본질적 가치인 '돌봄' 을 회복하겠다는 교육적 선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레질리언스 가든, 무엇을 하는 동아리인가? 레질리언스(Resilience·회복탄력성) 는 역경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적응하고 다시 도약하는 힘이다. 임상 실습의 긴장, 학업 부담, 감정노동의 무게를 이른 나이부터 감당해야 하는 간호대학생에게 특히 절실한 역량이다. RG_레질리언스 가든은 그 회복의 공간을 살아있는 정원 에서 찾는다. 핵심 활동은 크게 세 축으로 나뉜다. 첫째, 완화요법 기반 자기돌봄  통증과 고통을 경감하는 완화간호의 정신을 학생 자신에게도 적용한다. 학업과 실습으로 쌓인 내면의 긴장을 완화하고, 소진(Burnout)을 예방하는 회복 루틴을 정원 활동을 통해 체득한다. 둘째, 치유원예(Horticultural Therapy) 실천  씨앗을 심고 허브를 기르며 계절 채소를 수확하는 과정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다. 식물과의 비언어적 상호작용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추고 감정을 안전하게 표현하는 치유 도구로 기능한다. 프로그램은 △신체·정서적 이완 △향기·촉감을 활용한 감각 치유 △공동 돌봄 활동을 통한 사회적 연대 형성 등으로 구성된다. 셋째, 타인돌봄 역량 확장  자기를 먼저 돌보는 경험을 쌓은 학생들이 그 힘을 타인 돌봄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연계 보건교육과 봉사활동도 병행한다. RG_레질리언스가든 전공동아리 지도교수인 변성원 교수는  '알아차림'의 공간으로 정원을 선택했다. 스마트폰도, 시험 공부도 잠시 내려놓고, 흙을 만지고 식물의 숨결을 느끼며 자신의 감각과 감정을 천천히 되찾는 것, 즉 AI가 가져다줄 수 없는, 생명감 있는 녹색 정원만이 줄 수 있는 회복이다. 그는 "간호학생들이 자연 기반 치유 방법을 직접 경험하는 것은 전인 간호 역량을 갖추는 데 중요한 접촉점이고  자연 속에서 서로의 건강을 돌보는 이 경험이 훗날 임상 현장에서 환자 곁에 설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화 기자 tomtom0486@naver.com 작성 2026.03.14 07:38 수정 2026.03.14 07:38
2026.03.14